한국전자상거래및통신판매협회(KEDMA·통판협회)가 ‘한국온라인쇼핑협회’로 명패를 바꿨다.
통판협회(회장 김진수)는 지난 2월 정기총회 의결에 따라 협회명칭을 한국온라인쇼핑협회로 개정했으며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정관변경에 대한 허가를 얻어,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 영문명칭도 기존 ‘KEDMA’에서 ‘KOLSA(Korea ON Line Shopping Association)’으로 변경했으며 현재기업이미지통합(CI) 변경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렌탈 서비스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