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첨단 항공기를 만드는 벤처기업에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C넷에 따르면 ‘이클립스 500’이라는 첨단 소형항공기를 만들고 있는 이클립스의 최고경영자(CEO) 번 래번은 “세계 최고 갑부인 빌 게이츠가 우리 회사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래번은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한 적이 있다.
그는 “게이츠 외에도 포천 500대 갑부에 드는 또 다른 인물이 우리 회사에 투자했다”면서 “앞으로 일년안에 우리가 만드는 첨단 비행기를 상용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멕시코주 알버쿼크에 위치한 이클립스는 엔진을 최소화 하는 등 첨단 기법을 사용해 6인승의 소형 항공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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