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2004년도에 전년대비 3배 이상 성장한 매출 실적을 기록해 2001년 지사 설립 이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볼랜드코리아는 지난해 매분기마다 30%씩 지속적으로 성장해 약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아태 지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이다.
오재철 사장은 “지난해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한 것은 볼랜드가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관리 전문업체로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소프트웨어 개발의 혁신적인 지원을 위한 파트너 조직 재정비로 최대 30%까지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볼랜드코리아는 최근 오오씨와 다우데이터시스템을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최적화(SDO) 파트너로 선정한 데 이어 교육용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벽산정보통신을 파트너로 새로 선정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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