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 편집 솔루션 업체인 피나클시스템즈(www.pinnaclesys.com)는 최근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피나클 스튜디오9’ 신버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튜디오9의 최신 버전은 디빅스(DivX) 비디오를 지원해 디빅스 영상을 가져오거나 보내는 등 편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영철 지사장은 “피나클은 앞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전문가용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개인용 영상편집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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