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 편집 솔루션 업체인 피나클시스템즈(www.pinnaclesys.com)는 최근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피나클 스튜디오9’ 신버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튜디오9의 최신 버전은 디빅스(DivX) 비디오를 지원해 디빅스 영상을 가져오거나 보내는 등 편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영철 지사장은 “피나클은 앞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전문가용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는 개인용 영상편집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