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KB카드(http://www.kbstar.com)는 지난 2003년 7월 인천공항 단기 주차장에 적용한 ‘후불식 주차요금 결제서비스’를 장기 주차장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주차권을 발급받지 않고도 주차 단말기에 등록되는 비접촉식(RF) KB카드의 입출 정보를 토대로 주차장 이용 시간·요금을 산정, 결제할 수 있다. 주차카드 이용요금은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물론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제도의 추첨대상이 된다.
KB카드 측은 “대학·관공서 등의 대형 주차장을 중심으로 후불식 주차요금 결제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