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제조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 http://www.dyt.co.kr)는 파워콤과 21억원 규모의 간선분기증폭기(TBA) 및 옥외용 광송수신기(ONU)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하는 장비는 파워콤의 광동축혼합망(HFC) 업그레이드용이다. 이 회사는 이번 공급에 이어 오는 10월 초까지 서울, 대구, 경상남북도 지역의 광동축혼합망(HFC)에 소요되는 전송 장비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장비 계약 이외에도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의 단독공급사로서 노후된 UPS 교체 납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큰 폭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