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자이엘정보기술(대표 이극래 http://www.jaiel.co.kr)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어울림정보기술은 7곳의 지역 총판과 11곳의 채널로 유지해오던 기존 정책을 전국 영업망을 총괄할 수 있는 대형 총판인 대신정보통신과 자이엘정보기술 등 2곳으로 집중하게 된다. 양사는 각각 9군데씩 총 18개의 채널을 집중관리한다.
총판 정책 강화를 통해 어울림은 올해 예상 매출액의 30% 이상을 간접매출을 통해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규 솔루션 개척 장려금, 판매실적 장려금 등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채널 총판의 매출 극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문준식 기술지원본부장은 “어울림정보기술 본사와 총판, 채널의 3개 조직이 체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한 역할 분담, 고객 관리, 피드백 등을 통해 고객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8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9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10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