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결제업체 다날(대표 박성찬)이 한국기아대책기구(http://www.kfhi.or.kr)와 공동으로 인터넷 경조사비 결제 서비스인 부주닷컴(http://www.bujoo.com)을 통해 내달 15일까지 한 달 간 ‘사랑의 111 운동’을 펼친다.
이 운동은 1인이 1개월에 1구좌(1000원 이상)를 후원하는 것으로, 부주닷컴에서 ‘사랑의 111 운동’ 미니홈피에 접속하기만 하면 휴대폰 결제로 간단히 후원금을 보낼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온라인 음악 사이트 오디오닷컴(http://www.ohdio.com) 1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