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물류IT기업인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대표 박정천)은 범한여행과 전자세금계산서 ASP서비스인 ‘로지스빅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범한여행은 이를 통해 오는 4월까지 관련 시스템을 구축 후 5월부터 1000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현행 종이 세금계산서를 대신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된다고 KLNet측은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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