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요법보다 3∼4배 효과 커 심장질환 등의 치료가 기대된다.”-김효수 서울대병원 교수, 새로운 질병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줄기세포요법에 유전자요법을 접목함으로써 각종 질병의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인생을 100점으로 살기 위해서는 돈·지식·사랑보다 삶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듯 경제성장과 경기회복도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9일 대한상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적극적 자세를 강조하며.
“꿈이 있는 사람은 지치지 않는 법이다.”-김광호 포스데이타 사장, 지난 8년간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꿈을 찾고 실천하는 데 앞으로 2년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터넷공간이 건전하고 자율적인 사회공헌 참여문화의 장으로 성장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유현오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 싸이월드 내에서 사회복지단체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라며.
“무어의 법칙은 틀렸다.”-스티븐 브롭스트 테라데이타 CTO, ‘테라데이타 유니버스2005’에서 향후 2년 동안 생성되는 의사결정 지원 데이터의 양이 과거 4만년 동안 생성된 데이터의 양보다 많을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업계에도 ‘규모의 경제’라는 냉엄한 현실이 적용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김효근 이화여대 교수, 국내 업체들이 여러 제품을 개발하는 데만 열중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자신만의 전문성을 갖춘 제품을 갖고 다른 업체와 협력하는 모델을 찾아야 할 때라며.
“각 부처는 경기활성화에 반하는 대책이나 언급을 자제해 달라.”-이해찬 국무총리, 8일 국무회의에서 이 부총리 사임 이후 경기회복 기조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사람은 일 속에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박병재 현대정보기술 회장, 최근 SI업체들이 ‘정신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일을 수행하면서 변화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앞에 드러나는 것만 보지 말고 전원과 같이 뒷면에 존재하는 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이건수 동아일렉콤 회장, 전원시스템 연구에 ‘올인’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정말 TV를 위해 태어난 기술이다. 잔상 없는 화면에다가 풍부한 색감, TV가 갖춰야 할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다. 다만 산업 단계가 성숙한 LCD에 비해 유치원 수준이지만 그만큼 개선여지도 많다.”-정호균 삼성SDI 전무, 최근 열린 차세대 성장동력 디스플레이워크숍에서 OLED의 TV성공 가능성을 묻는 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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