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커뮤니케이션(대표 이신자 http://www.drvi.com )는 교포와 유학생은 물론 외국인이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결재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카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제거 솔루션인 닥터바이러스를 공급하고 있는 에스엘커뮤니케이션은 지난달 말까지 약 200만 명의 회원이 가입됐으며 이 중 약 5만 명이 외국에 거주하는 해외 교포와 유학생이라고 설명했다. 에스엘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외국인 전용 카드 시스템 구축과 닥터바이러스 영문 버전 개발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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