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커뮤니케이션(대표 이신자 http://www.drvi.com )는 교포와 유학생은 물론 외국인이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결재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카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제거 솔루션인 닥터바이러스를 공급하고 있는 에스엘커뮤니케이션은 지난달 말까지 약 200만 명의 회원이 가입됐으며 이 중 약 5만 명이 외국에 거주하는 해외 교포와 유학생이라고 설명했다. 에스엘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외국인 전용 카드 시스템 구축과 닥터바이러스 영문 버전 개발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