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전문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이상네트웍스(대표 조원표 http://www.e-sang.net)는 고객사들이 자사의 e마켓에서 자체 미니 e마켓(e-스토어)을 개설해 직접 거래에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형 B2B 서비스’를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e-스토어는 고객사들이 직접 만드는 것으로 △회사 소개 △제품 소개 △1대1 문의 △알림판 △방명록 등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이 업체는 e-스토어에서 고객사들이 실시간 질의응답 및 협상을 펼칠 수 있도록 실시간 채팅서비스를 내달 중 추가할 계획이다. 이 업체는 이 서비스가 현재 시범서비스중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끄는 만큼 이상네트웍스 e마켓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사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업체 박지인 팀장은 “고객사의 상당수가 자체 홈페이지에 e마켓을 구축했으나 상대방이 찾아오질 않아 실거래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며 “이번 서비스는 고객사들의 이런 고충을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