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3CMOS 센서 캠코더 출시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3CMOS 센서를 장착한 캠코더(모델명 DCR-PC1000)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적·녹·청 3가지 색상을 독립적으로 기록하는 3CMOS 센서를 탑재, 자연 색상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캠코더로 정지화상 280메가, 동영상 200메가 촬영이 가능하다. 또 고속영상처리프로세서(Enhanced Imaging Processor)가 있어서 처리속도는 빠르면서 CCD보다 적은 소비전력으로 고품질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칼짜이즈 바이오조나 T*렌즈에 2.7인치 크기의 와이드 하이브리드 LCD를 장착, 해상도와 색(色) 재현성이 뛰어나고 보다 역동적인 와이드 촬영이 가능하다.

 10배 광학 줌과 120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고, 카메라 컨트롤 다이얼을 통해 포커스와 노출, 화이트 밸런스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등 고급 유저를 위해 여러 기능들이 제공된다. 가격은 164만8000원.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소니코리아는 3CMOS 센서를 탑재, 고품질의 영상 구현과 함께 전력소모를 줄인 핸디캠 ‘DCR-PC1000‘을 7일 조선호텔에서 발표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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