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치료물질 개발 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 http://www.oscotec.co.kr)은 최근 다국적 건강식품 유통채널인 GNC사와 골다공증 개선 및 뼈건강유지 건강기능식품 오스테오피크의 유통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GNC는 미국 내 약 5000개 이상의 전문점과 캐나다, 유럽, 일본 및 한국을 포함한 38개 국가에 60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건강식품 제조·유통업체이다.
오스코텍과 GNC는 5월부터 뉴욕, LA, 시카고 등 대도시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1400개 GNC 매장에서 오스테오피크를 일제히 발매할 계획이며 연간 20억원 가량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스코텍이 상반기 내에 직접 이 제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김정근 오스코텍 사장은 “오스테오피크는 이미 미국 유기농(Organic) 인증과 코셔(Kosher:정결식품)인증을 받아 품질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제품이지만 이번 GNC 유통망 진입으로 제품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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