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세계 주요국에 진출해 있는 13개 민간 기업을 ‘민간해외지원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민간해외지원센터는 중국· 미국· 독일 등 16개 주요해외진출거점 국가에 총 50개가 지정돼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추진시 분야별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민간해외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해 컨설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역별로 1200만∼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해외벤처넷(http://global.smba.go.kr)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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