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세계 주요국에 진출해 있는 13개 민간 기업을 ‘민간해외지원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민간해외지원센터는 중국· 미국· 독일 등 16개 주요해외진출거점 국가에 총 50개가 지정돼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추진시 분야별로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민간해외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해 컨설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역별로 1200만∼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해외벤처넷(http://global.smba.go.kr)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