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3일 네트워크 및 보안 전문 교육기관인 넷칼리지(대표 정영훈 http://www.netcollege.co.kr)와 교육 아웃소싱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윈스테크넷은 보안솔루션 ‘스나이퍼’를 구축하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넷칼리지의 정보보호 전문과정인 ‘취약점 분석 및 해킹대응 실무’의 교육쿠폰을 제공한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왼쪽)과 정영훈 넷칼리지 사장이 악수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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