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회사인 머큐리(대표 홍종호 http://www.mercurykr.com)는 최근 SI업체인 솔포유(대표 최성우)에 600석 규모 콜센터 장비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세청 본청, 부산청, 대구청 등 20개 세무서에 8000회선 규모의 IP-PBX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까지 납품 완료키로 했다.
머큐리가 솔포유 및 국세청 등에 납품하는 교환기는 알카텔의 ‘옴니PCX 엔터프라즈’ IP-PBX로 올IP, 올TDM 또는 혼용 수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5만 사용자 수용이 가능하고 단일 시스템에서 아날로그·디지털 무선 IP소프트폰 등을 지원한다. 또 회선의 증설 이동 삭제가 쉬우며, 외부 IP연결이 다운 됐을 때 PSTN(공중회선교환전화망)으로의 우회 경로를 제공 한다.
솔루션 사업부 장승수 부장은 “이외에도 150석 규모의 텔레바치 콜센터 구축한 것을 비롯해 대법원 순천지원, 한전 서부전력 등에 IP-PBX를 공급했다”며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