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24일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SkyLife)와 사업제휴를 맺고 디지털 TV 관련 인터넷사이트 운영 및 디지털 TV 보급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3월 인터넷사이트(www.DTV.co.kr)를 개설해 제품평가, 소비자 구매동향 등 디지털 TV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TV 패키지 상품을 공동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 자체 디지털 TV 전문 제품실험연구팀(DTV Lab)을 통해 제품의 성능과 사양을 비교분석해 소비자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사이트 개설로 특히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디지털 TV 제조업체들에 새로운 마케팅활동의 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