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24일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SkyLife)와 사업제휴를 맺고 디지털 TV 관련 인터넷사이트 운영 및 디지털 TV 보급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3월 인터넷사이트(www.DTV.co.kr)를 개설해 제품평가, 소비자 구매동향 등 디지털 TV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 TV 패키지 상품을 공동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 자체 디지털 TV 전문 제품실험연구팀(DTV Lab)을 통해 제품의 성능과 사양을 비교분석해 소비자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사이트 개설로 특히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디지털 TV 제조업체들에 새로운 마케팅활동의 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