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신호 왜곡현상을 막아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는 콤비 홈시어터(모델명 XH-C750TB·사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홈시어터의 핵심기술인 원음에 가까운 음향 구현을 위해 개발한 기술인 ‘XTS(eXcellent True Sound) Pro’가 처음 적용됐으며, 미디어에 저장된 음원을 5개 스피커에 최적화된 신호로 전달해 출력 때 일어나는 신호 왜곡현상을 막아준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DVD, VCR 재생은 물론 디빅(DivX) 파일도 재생할 수 있어 PC에 저장된 영화를 홈시어터를 통해 대형 TV로 볼 수 있다. HDMI 접속단자를 갖춰 디지털 영상과 음향 구현력을 향상시켰으며 고해상도를 지원해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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