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효인)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광복60주년기념 해방영화와 친일영화 발굴공개:해방의 기쁨과 억압의 흔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복60주년 및 3·1절을 맞이해 지난해 중국 및 일본에서 발굴·수집한 ‘군용열차’·‘어화’·‘집없는 천사’·‘지원병’ 등 일제시대 극영화 4편과 해방직후 기록영화 4편을 특별상영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그동안 일본어로 된 일제 말기의 영화 3편과 불완전 극영화 2편의 일부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한국어로 된 온전한 일제시대 극영화를 볼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