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커스(대표 김태완 http://www.makus.co.kr)는 단말기 제조업체인 사이버뱅크(대표 조영선 http://www.cd.co.kr)와 연간 10만대 규모의 위성 DMB 단말기용 CAS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1일 엑세스텔레콤과 20만대 공급 계약 체결에 이은 것이다. 회사 측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 오토넷 등 국내 대기업 및 중소 DMB 단말기업체와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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