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웨이코리아(대표 김성민)는 올해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웹·서버 호스팅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대형 고객을 유치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개인을 포함한 소규모 사업자에게는 ASP플랫폼을 기반으로 각종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된 웹호스팅 서비스를 패키지하고 중소기업은 토털 서버관리 시스템과 매니지드 서비스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복구센터(DR)나 백업센터 등의 IT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 서버 호스팅 분야 1위에 오르겠는 전략이다.
김성민 사장은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급속히 변모하는 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해 품질 개선과 매출 확대를 함께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스트웨이는 지난해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33% 증가한 2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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