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통합보안솔루션(UTM)인 포티게이트 시리즈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SMB 주력 제품은 포티게이트 100A, 200A, 300A, 400A, 500A 등 각 네트워크와 기업 환경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구성됐다.
포티게이트 A시리즈 시스템은 탁월한 성능과 패킷처리능력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안티바이러스 월, IPS, VPN, 방화벽,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관리, 스팸메일 차단 등의 기능들을 하나의 박스로 통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이다.
2배 이상 높은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필요에 따라 인터넷 대역 확장이 가능하다. 또 실시간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인 VoIP와 다운로드, 웹 애플리케이션 등의 이용을 원활하게 한다.
포티게이트 300A, 400A, 500A용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는 항상 변하는 경계지역과 DMZ 및 WAN 접속의 보안 유지를 위해 한층 유연한 구성 옵션들을 제공한다. 여기에 차세대 보안 플랫폼으로서 기가비트급 네트워크 콘텐츠 처리를 위한 포티 주문형반도체(ASIC)를 비롯해 포티OS 2.8 펌웨어 등을 지원한다.
포티게이트 A시리즈는 IPS를 포함한 8가지 보안 기능을 ASIC화해 하나의 엔진에서 모든 보안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포티프로텍트 프리미어 서비스로 전방위 보안 서비스 및 지원능력을 강화했다. 딥 패킷 인스펙션의 한계를 극복한 컴플릿 콘텐츠 인스펙션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통합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포티넷은 KT·데이콤 등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난해 포티게이트 시리즈 2000여대를 중소기업에 공급하는 성과를 올리는 등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포티넷은 지난해부터 데이콤과 함께 저렴한 보안 AS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큐어박스’라는 제품을 내놓았다. 전세계 3곳에 바이러스 대응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포티넷의 바이러스 자동 패턴 업데이트 기능을 포함한 보안 관제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별도의 관리자가 필요 없다.
김종덕 사장은 “지난해 SMB 통합 보안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포티넷은 올해 시장 점유율을 90%까지 끌어올려 통합보안 솔루션 부문 1위 기업의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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