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G전선 부회장이 21일 중국 우시시 명예 시민으로 선정돼,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우시 투자설명회 참석중인 양웨이저 당서기로부터 명예시민상을 기념하는 황금열쇠를 받았다.
이번 명예시민상은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우시 가오신 산업단지내 10만평 규모의 생산기지 조성 등으로 우시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데 따른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구 부회장은 이날 공베이싱 우시 부시장으로부터 우시 시민들이 주는 감사패도 함께 받았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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