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지구촌의 평화와 우의 증진을 위해 설립된 민간봉사단체 국제로타리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를 23일 발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우표는 액면가 220원으로 발행일로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지는 낱장(5×4)으로 구성돼 모두 160만장이 발행된다.
로터리는 1905년 2월23일 미국 시카고에서 태동한 국제 민간봉사단체로 그동안 질병과 기아, 문맹, 교육,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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