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충북지사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한·영 생명공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세계적인 바이오나노분야의 석학인 영국 옥스퍼드대 앤서니 와츠 교수(생화학)를 국제기술자문관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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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충북지사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한·영 생명공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세계적인 바이오나노분야의 석학인 영국 옥스퍼드대 앤서니 와츠 교수(생화학)를 국제기술자문관으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