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정보시스템(대표 김명수 http://www.coreinfo.co.kr)은 포항공과대학교(총장 박찬모 http://www.postech.ac.kr)와 현금인출기 용도의 안면인식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아정보시스템은 금융자동화기기 플랫폼에 맞는 안면인식 소프트웨어 및 금융 자동화 기기와의 연동 시제품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며, 포항공대의 김대진 교수 연구팀은 현금 인출기에 사용될 △안면 검출·안면 가시 여부 판별 얼굴 DB △고성능 안면 검출 획득 소프트웨어 △고성능 이목구비 추출 및 인식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기로 했다.
얼굴인식 금융기기 개발과 관련, 코아정보시스템 관계자는 “보안의식 강화에 따라 금융권 기기에도 안면인식 시스템 등의 도입이 확산될 전망”이라며 “향후 국내에 설치된 6만∼8만대의 CD·ATM 등 금융 자동화기기의 차세대 보안인증시스템 부문을 선점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8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9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10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