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 타당성 평가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해 총 200개 과제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은 신규 및 기존 사업 아이템에 대한 기술성과 시장성·사업화 가능성 등을 사전에 조사·분석·평가함으로써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중기청은 신청 대상을 기존 종업원 50인 이하에서 100인 이하 및 예비 창업자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기업에 대해 대해서는 총 25%의 현금 및 현물을 출자토록 함으로써 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과 개인의 책임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과 개인은 오는 3월18일까지 인터넷(http://www.smbafs.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042)481-4434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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