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윈도 서버용 백신 ‘V3 바이러스블록 6.0’이 국제적인 안티바이러스 제품 평가기관 바이러스 불러틴에서 3회 연속 100% 진단율을 검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윈도 NT 환경 테스트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바이러스 샘플에 대해 100% 진단하고 오진율이 0%인 것으로 나타나 ‘VB 100% 어워드’를 수상했다.
김철수 부사장은 “V3가 VB 100% 어워드와 체크마크 인증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성능을 검증받음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다양한 플랫폼의 제품으로 테스트에 참여해 글로벌 제품으로서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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