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세계적인 IP전화 솔루션 회사인 미국의 I3사와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지탈온넷은 I3사의 전 제품을 직접 또는 여러 리셀러를 통해 국내에 공급하게 되며, 기술지원 및 솔루션 개발도 맡게 됐다.
이를 통해 이 회사는 IP기반(SIP) 콘택트센터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재한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세계적인 IP기반 콘택트센터 기술과 선진 마케팅기술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CTI솔루션과 시너지를 창출, 매출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3사는 세계 3위의 IP기반 콘택트센터 솔루션 공급 업체로 소프트웨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는 나스닥 상장 기업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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