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가 세계 최소 DVD 캠코더 ‘우드(Wood) DZ-MV780’을 14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133만화소 CCD를 채용했으며 디지털 동영상 이미지 120분 분량을 직경 8cm의 DVD 디스크에 기록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엔(약935달러)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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