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손이 곧 희망입니다."

긴 설 연휴가 끝나고 산업 종사자들이 현장으로 돌아왔다. 지난 주말, 명절 증후군에서 벗어나 차분히 마음을 다잡고 생산현장을 지키는 주성엔지니어링 직원들의 눈빛에서 생산성 향상의 의지가 엿보인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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