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박스(대표 김종민 http://www.color-box.co.kr)는 청소와 동시에 살균이 가능한 진공청소기용 브러시 ‘스텔스’를 출시했다.
진공청소기 흡입구에 탈·부착해 사용하는 이 제품은 자외선 살균 램프가 내장돼 청소를 하며 집안 바닥, 침대 등의 진드기, 곰팡이균, 무좀균을 없애며 살균 램프만 따로 떼어낼 수 있어 차량, 책상, 창고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햇볕의 1600배에 달하는 자외선 살균 기능으로 3초 만에 살균이 가능하며 약품 방식이 아니어서 침대, 인형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15만원 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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