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대표 김일태 http://www.winiamando.com)는 3중 살균과 2중 탈취 시스템을 갖춘 2005년형 공기청정기 등 총 7 모델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진드기, 미세먼지, 새집증후군 원인물질, 생활냄새 및 악취 제거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공기청정기안으로 유입된 공기 뿐 아니라 실내 전체에 대한 살균, 탈취 기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3면 흡입방식으로 짧은 시간 내 많은 양의 공기를 흡입, 실내 공기정화 시간도 단축시켰다.
20평형대 거실이나 30∼40평형대 큰 침실에 적합한 5평형이 30만원대, 40∼50평형대 거실에 적합한 11평형이 60만원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