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가 26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을 방문, 온라인 게임개발사인 KOG스튜디오(대표 이종원)에서 개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광진 DIP 원장은 “지방 IT 및 CT클러스터에 대한 중앙정부의 예산확대와 병력특례 기업요건을 직원 30인이상에서 15인이상으로 하향조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총리는 “우선 어떤 부분에서 지원해야될지 검토한 뒤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DIP의 문화산업클러스터는 혁신기능만 보강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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