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연구조합(이사장 김홍기)은 26일 이사회장단 회의를 통해 차기 이사장으로 김태경 효성에바라 사장을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내달 3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공식 승인과정을 거쳐 4대 이사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김 내정자는 1999년 조합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그동안 부이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한편, 조합은 이날 이사회장단 회의를 통해 올 주요사업으로 △e비즈니스 추진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연구 △새로운 e비즈니스 시장 확대 방안 강구 △IT아웃소싱·웹서비스·인터넷쇼핑몰 분과위원회 활동 강화 등을 정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