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IT(BIT) 파운드리센터 광주센터(센터장 원용관)는 26일 전남대 용봉문학관 시청각실에서 제3차 첨단융합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연구개발자와 생산자 및 창업자에게 필요한 체외진단 의료용구 분야 국제 규격 제정 및 표준화 동향, 새로운 의료기기법 등을 소개했다. 산자부 지원으로 설립된 센터는 오는 2008년까지 바이오센서 및 칩, 현장진단(POC·Point Of Care)시스템 개발과 산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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