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운나 ICU 총장(왼쪽)이 최근 방문한 베트남의 우전부(우리나라 정통부) 당딘람 차관과 상호 협력을 협의한 뒤 악수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총장 허운나)는 아시아 IT교육연구 허브 구축을 위한 동남아 3개국 4개 대학과 시범 사이버 강좌(파일럿 온라인 코스)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이버 강좌 참여국가 및 대학은 베트남의 우전대학(PTIT)을 비롯한 말레이시아의 멀티미디어대학, 인도의 IT국제 전문대학인 I²IT 등이다.
ICU는 올해 내 향후 실무자 협의를 거쳐 올해 내 강좌를 개설할 방침이다.
허운나 총장은 “연말까지 동남아 국가들과 IT관련 인력 교류도 가시화될 것”이라며 “ICU가 동남아 IT교육의 허브로 거듭나는 발판은 마련된 셈”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