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전문기업인 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는 오는 2월부터 제품 구입 1년 이내에 결함이 발견되면 신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주고, 불량화소가 있는 경우에도 신제품으로 바꿔줄 예정이다. 또 AS 강화 차원에서 디보스 해피콜센터 1588-6337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디보스는 2월부터 LCD TV에 대한 기술력과 디지털 컨버전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진보적인 이미지의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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