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내 게임 판매(소매)가 100억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NPD그룹은 정례보고서를 내고 지난해 미국 비디오 게임 판매(소매)가 99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비디오 게임과 휴대형 게임, 콘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를 망라한 것으로 2003년의 100억달러보다 다소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휴대형 게임기용 소프트웨어 판매가 1억달러대를 돌파했으며 비디오 게임 콘솔과 휴대형 게임기는 2003년보다 8%가 늘어난 62억달러 어치가 팔렸다.
이와 관련 더글라스 로웬슈타인 엔터테인먼트소프트웨어협회(ESA)의 회장은 “지난해에는 새로운 게임기 등장을 대기하는 시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할 만한 성장을 거뒀다”고 의미를 부였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