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19일 도서별 판매량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도서별 판매량 공개는 인터넷서점 중 인터파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인터파크 이용자들은 도서 코너에서 각 도서의 주간 판매량과 3개월간 판매량을 확인해 책을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다. 흩어져 있던 언론사 서평과 전문 편집자 서평, 출판사 편집장 편집후기, 독자 서평 등 관련 콘텐츠를 ‘리뷰&추천’ 메뉴로 모아서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또 고객이 매기는 도서 평가를 기존의 전체 별점 방식에서 내용·구성·디자인·가격 등 부문별로 세분해 제공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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