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이 KBS의 장애인 히말라야 등반 특별기획 ‘희망원정대 히말라야에 가다’ 응원 홈피<사진>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화제다.
이 홈피의 이름은 ‘희망원정대, 히말라야에 가다(hompy.sayclub.com/say_hope)’이다. ‘희망원정대’는 KBS 제3라디오 프로그램인 ‘윤선아의 노래선물’이 장애 극복과 함께 사는 사회 건설을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로 도전정신이 강한 장애인 10명과 비장애인 멘토(도우미) 10명이 서로 도와가며 도전하게 된다.멘토역으로는 네오위즈의 박진환 사장을 비롯해 지오인터랙티브, 한화, 트랙스타, 한국암웨이, 한국EMC 등 후원사 임직원들이 발적으로 나섰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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