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메모리 반도체 설계 업체인 이엠엘에스아이(대표 박성식 http://www.emlsi.com)는 오는 17일부터 21까지 5일 동안 대우증권 주관으로 런던(2일), 보스톤(1일), 뉴욕(2일)에서 해외 기업 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엠엘에스아이는 모바일용 메모리 전문기업으로서의 정확한 사업소개 및 회사 알리기를 통해 인지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박성식 사장은 “이번 해외IR로 외국인들에게 ‘모바일용 메모리반도체는 이엠엘에스아이’ 라는 인식을 새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12일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여의도 코스닥협회 4층 IR룸에서 기관투자가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13일과 14일에 수요예측이, 오는 20일과 21일 일반공모를 하며 내달 1일 등록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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