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의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지난해 12월에 6억22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전월 대비 5.1% 줄어들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보도했다.
TSMC는 지난해 전체로 보면 80억달러의 매출을 나타내 전년 대비 26.8% 성장했다.
또 경쟁사인 UMC는 작년 12월 한달간 2억7700만달러 매출을 기록해 전월 대비 4.3% 하락, 전년 12월에 비해서는 6.4%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또 지난해 전체 실적은 36억5000만달러를 판매, 전년에 비해 38.2% 늘어났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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