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지난해 설립 이래 최대금액인 5768억원의 구상채권을 회수했다고 7일 밝혔다.
신보의 구상채권 회수금액은 중소기업에 대한 새로운 보증지원을 위한 기본재산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신용보증기금법에는 기본재산의 20배까지 보증지원을 할 수 있게 돼 있어 11조5000억원의 신규 보증이 가능하게 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표> 구상채권 회수 현황 (단위:억원, %)
구분 2002년 2003년 2004년
연간목표 4,300 4,500 5,500
회수실적(달성률) 4,627(107.6) 4,942(109.8) 5,768(104.9)
신규 보증 가능금액 9,254 9,884 1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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