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무역연구소(소장 현오석)는 해외시장 공략시 시장세분화 전략으로 현지인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가 소비자를 정확히 파악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개발 및 마케팅으로 수출에 성공한 15개 업체의 사례를 분석한 ‘10국 10색의 제품차별화 전략’을 9일 발간했다.
이 책은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해외시장에서 현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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