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앤큐리텔(대표 송문섭)이 전국 180여개 AS센터에 휴대폰 전용 자외선 살균소독기를 설치, 차별화 된 웰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큐리텔 AS센터를 찾은 고객이 자외선 살균기를 이용해 자신의 휴대폰을 세척하고 있다.
팬택앤큐리텔은 현재 700여명인 AS인력을 점차 늘려 고객에 대한 밀착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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