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넷코리아(대표 박명흠)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인터넷전화 품질인증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쳐 인터넷전화 번호신청 자격에 필수요건인 인터넷전화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 별정1호(설비보유재판매사업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인터넷전화 품질인증을 획득, 통신위원회에 번호신청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품질인증을 통해 일정수준 이상의 인터넷전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브랜드 마케팅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0 인터넷전화 품질인증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 음성품질 지표(R값)가 70 이상, 단대단 지연은 150ms 이하, 통화성공률은 95% 이상 돼야 품질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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