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수 영진전문대 산학협력단장(59)이 27일 재단법인 대구테크노파크의 초대원장으로 공식취임했다. 신 대구TP 신임원장은 1972년 대한중석에 입사한 뒤 77년 현대종합상사 입사, 90년 현재전자 미국 뉴저지 지점장 역임, 95년부터 3년간 현대전자 오래곤프로젝트 추진대표, 2000년 9월 대구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TP는 공개모집절차에 따라 지난달 29일 임시이사회에서 신임원장을 선출했으며, 이번에 산자부 승인을 받아 원장체제 테크노파크사업이 공식 출범하게 됐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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