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국민은행장이 골드앤와이즈 고객초청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에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이날 판매를 통해 얻은 금액을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프라이빗뱅킹 골드앤와이즈는 연말 연시를 맞아 23일 오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PB고객 300여명을 초청, 주요 명사의 애장품 경매 및 명품 바자회 등을 통해 불우이웃 성금을 모금하는 “골드앤와이즈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옥션에서 기증한 미술품과 기업체 임원 등 주요 명사 소장품 15점이 경매에 출품되었으며, 앙드레김 골프, 버버리 등 명품브랜드 100여 점이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